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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너(Ulner) 필사본 연구 프로젝트 사업
 

파키스탄의 판잡대학 측에서 통보한 바에 따르면, 판잡대학에 소장된 울너 필사본은 8천여 권에 이른다.

울너 필사본은 파키스탄의 독립이후 반세기가 넘도록 도서관 사본실에 보관된 상태에 있었으나 사본의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고 있는 연구자는 세계 어느 곳에도 없었다.

 

판잡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필사본은 대략 8천여 권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며, 사본의 종류를 37개의 분야로 나눌 수 있을 정도로 거의 모든 인도학 분야에 필사본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그 목록에 따라 각 인도학 분야별로 해당 필사본의 규모를 제시하면 아래와 같다.

분야별

사본의 권수

참고(추가문헌 존재유무)

Veda

324

9개분야에 걸쳐 1103권 추가문헌 발견(미분류)

Vedalakshana

157

Upanishad

198

Shrauta

705

Grhya

184

Dharma

760

Mimamsa

77

Tantra

309

Shaiva

61

Nyaya

366

 

Vaishesika

18

 

Sankhya

12

 

Yoga

50

 

Vedanta

554

 

Sikhmata

2

 

Gita

117

 

Vyakarana

322

 

Chhandas

42

 

Kosha

115

 

Itihasa

216

 

Purana

335

 

Mahatmya

146

 

Vrata

119

 

Bhakti

59

 

Vallabhamata

18

 

Stotra

559

 

Alankara

118

 

Sangita

12

 

Shilpa

13

 

Kama Shastra

19

 

Jyotisha

873

 

Vaidyaka

110

 

Ratnashastra

5

 

Kavya

562

 

Niti

24

 

Nataka

180

 

Jaina / Buddhism

74

 

합계

7,815

1103(추가문헌)

 

 

문헌연구의 분야별로 본다면, 제례문헌인 Shrauta 문헌류나 천문학 문헌인 Jyotisha 문헌들, 그리고 율법서들인 Dharma 문헌들이 양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베단따 철학서들과 문법학문헌들, 그리고 뿌라나 문헌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시기적으로 볼 때, 울너 필사본들은 대체로 15세기부터 20세기 초에 편집되거나 제작된 사본들로서 15세기나 16세기의 것은 드물고 18세기와 19세기의 필사본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